방법론 — 어떻게 판정하나

“그냥 주관”이 아니라 규칙과 데이터로 판정합니다. 아래가 그 규칙입니다.

① 무엇을 '발언'으로 보나

방향이 명확한 발언(“오른다 / 빠진다”)만 라운드로 만듭니다. “조심하세요” 같은 헤지·중립 발언은 판정에서 제외합니다.

② 호라이즌 (언제 채점)

발언일(또는 직후 첫 거래일)로부터 +5거래일(약 1주) 뒤의 종가로 판정합니다. 하루로 보면 미국장·환율 노이즈가 지배하고, 2주 이상이면 그 사이 새 발언이 여러 개 겹쳐 누구 콜인지 흐려지기 때문에, 그 절충으로 1주를 씁니다.

③ 적중/빗나감 (부호 기준)

“오른다” → 그 기간 실제로 올랐으면 적중, 내렸으면 빗나감. “빠진다”는 반대. 임의 임계 없이 부호만 봅니다(조작 불가).

④ 데이터 출처

시장 가격은 공개 데이터(KOSPI 등 일별 종가). 발언은 본인 영상의 원문 인용. 가격·날짜를 카드에 함께 노출합니다.

⑤ 공정성

모든 인플루언서를 같은 잣대(같은 호라이즌·판정 규칙)로 잽니다. 표본이 적으면(15건 미만) “표본부족”으로 표시하고 랭킹에서 뺍니다.

⑥ 표본의 한계 (꼭 알아두세요)

현재 검증된 발언 수가 적습니다. 표본이 작을 땐 발언 한두 건만 들고나도 적중률이 크게 출렁입니다(예: 14건이면 한 건당 약 7%p). 그래서 적중률은 항상 분모(N건 중 M건)와 함께 보아야 하며, 단정적 평가가 아니라 쌓여가는 기록으로 읽어주세요.

⚠️ 이 서비스는 발언의 적중 여부를 통계로 보여줄 뿐, 특정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인물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발언–결과의 기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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